지원 · 문의
딱타는 출근·퇴근길에 탈 차가 언제 오는지 알려 주는 앱입니다.
자주 묻는 것
알림이 안 와요
1. 위치 권한이 “항상”인가 — iOS는 설정 > 딱타 > 위치, Android는 설정 > 애플리케이션 > 딱타 > 권한 > 위치. “앱을 사용하는 동안”이면 집을 나서는 순간을 감지하지 못합니다.
2. 지금이 알림 시간창 안인가 — 앱의 설정 탭에서 요일과 시간을 확인하세요. 창 밖이면 오늘 탭이 “지금은 알림이 오지 않아요”라고 알려 줍니다.
3. 출발 감지 반경 — 앱의 설정 탭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iOS 기본 50m, Android 기본 100m). 집이 큰 건물이거나 GPS가 약한 곳이면 반경을 키워 보세요.
4. Android라면 배터리 최적화 — 설정 > 애플리케이션 > 딱타 > 배터리에서 “제한 없음”으로 두세요. 제조사 절전 기능이 백그라운드 위치를 재우면 집을 나서도 알림이 오지 않습니다.
이동 중에 알림 하나가 계속 떠 있어요 (Android)
집을 나선 것이 감지되면 “출근길을 보고 있어요” 알림이 뜨고, 목적지에 도착하면 저절로 사라집니다. 그동안 앱이 15초마다 위치를 확인해 환승역·하차역에 들어섰는지를 판정합니다.
운영체제 지오펜스만으로는 열차로 지나가는 지점을 놓칩니다 — 300m 원을 시속 60km로 지나는 데 36초인데, 그 사이에 위치를 재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알림은 그 구멍을 메우는 동안 앱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숨기지 않으려고 띄우는 것입니다.
끄고 싶으면 알림을 길게 눌러 “출근길 감시” 채널을 꺼도 됩니다. 다만 그러면 환승·하차 알림이 늦거나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도착 시간이 실제와 달라요
지하철(서울)과 버스는 서울시·경기도 실시간 정보를 그대로 씁니다.
코레일 구간(경의중앙선·경부선 등)은 실시간 도착 시각을 주는 공개 정보가 없어, 열차의 현재 위치와 시간표로 추정합니다. 화면에 “(추정)” 또는 “(시간표)”로 표시되는 값이 그것입니다.
지하에서 정보가 안 뜹니다
지하 구간은 회선이 끊기는 일이 잦습니다. 앱은 실패하면 한 번 다시 시도하고, 그래도 안 되면 “조회 실패”로 정직하게 표시합니다. 지어낸 시간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경로를 바꾸고 싶어요
경로 탭에서 해당 경로를 눌러 마법사를 다시 통과하면 됩니다. 출근·퇴근 경로를 각각 하나씩 둘 수 있습니다.
Apple Watch에서도 보이나요
네, iPhone 버전은 손목에서 다음 차를 볼 수 있고 컴플리케이션으로 시계 화면에 얹을 수 있습니다. Android 버전에는 워치 앱이 없습니다.
광고를 없앨 수 있나요
현재 1.0에는 광고 제거 구매가 없습니다.
좌표는 딱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봐 주세요.